구약신학의 방법론과 중심 사상을 논하시오.

1. 구약신학의 방법론

⑴ 교리적-교훈적 방법(the Dogmatic-Didactic Method)

  구약신학의 전통적인 방법은 조직신학에서 빌려온 것으로 신-인간-구원, 혹은 신론-인간론-구원론의 순서로 구분하여 전개하는 것이다.
  교 리적 방법은 장점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연역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어 문제가 된다. 구약의 사고 구조는 신론-인간론-기독론의 뼈대를 따라 구성되어 있지 않다. 그런데 교의적 방법론은 그 중심이 자체의 체계에 의해 미리 결정되었기 때문에 구약성경의 중심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다루지 않는다.

⑵ 유전전-발전적 방법(the Genetic-Progressive Methond)

   이 방법론은 “성경이 제시하는 대로 하나님의 계시를 펼쳐 나가는 것”이다. 펼쳐지는 계시는 “신적 계시의시기 혹은 시대”를 따라 역사적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성경 계시 자체가 신적 계시의 시대 사이에 있는 분기점을 분명히 그어준다.
   그러나 이 방법론은 귀한 통찰력을 주지만, 레만의 주장과는 달리 히브리어 정경의 구분법은 역사적인 발전을 일관성있게 제시하고 있지 않으며 그렇게 의도된 것도 아니다. 클레멘츠는 히브리 정경의 의의를 부각시키긴 했지만 율법과 선지자, 약간의 시편만을 인정하고 잠언, 욥기, 전도서, 아가서 등의 지혜문학은 정경에서 제외시킨다.

⑶ 교차 방법론(the Cross-Section Method)

이 방법론을 발전시킨 아이크롯트(W. Eichrodt)는 ‘언약’을 구약의 중심으로 설정하여 구약 사상의 세계를 관통할 수 있었다. 그는 구약 신앙의 내적구조의 통일성을 이해해야 하며, ‘언약’에서 통일성을 찾는다. 프리젠은 ‘교통’ 개념을 구약 해석의 중심 주제로 본다. 나의 주제를 선택하는 것 자체가 필연적으로 다른 주제를 소외시킬 수밖에 없는 것이다. 구약은 이런 식으로 체계화 될 수 있는 하나의 사상 혹은 믿음의 세계를 제시해 주는가? 하나의 공통분모 아래서 하나의 주제를 따라 구획화시키면 종합적인 역사의 전망을 잃게 되는 것은 아닌

⑷ 제목별 연구법(the Topical Method)

    제 목별 연구법은 구약 자료들과 주제를 읽고 배열하고 체계화시 큰 틀로서, 바깥 범주(예를 들어 조직신학적 범주)의 개입을 거부하며, 구약 사상 세계를 종합하는 교차법을 따르지 않는다. 제목별 연구는 구약에서 단순 중심을 두거나 이중 중심을 두거나 아무런 중심을 두지 않는 입장과 함께 사용되고 있다.
  
    제목별 접근은 포러(G. Fohrer)와 침멀리도 시도하고 있는데, 그들은 구약의 명백한 중심에서 출발한다. 포러는 선지자들이 가진 존재의 태도에서, 침멀리는 오경 즉 모세시대에서 출발한다. 이러한 제목별 연구법은 ‘출발’, ‘자료의 구조’, ‘주제 선정’, ‘순서’, ‘구약신학의 중심’, ‘구약 자료의 강조점과 평가’, ‘각자의 구조’에 있어서 일관성이 없다.

⑸ 통시적 방법(the Diachronic Method)

    통 시적 방법은 성경 본문 자체에 담겨있는 역사적 흐름을 기초로 하여 본문의 의미를  연구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1930년도에 발전된 전승사 연구(traditio-historical research)에 의존하고 있다. 폰 라드(G. von Rad)는 통시적인 전승사 방법으로 구약의 케뤼그마(선포) 혹은 고백을 “다시 말하고자”(retelling)하였다. 폰 라드에 의하면, 하나님의 활동을 계속 새롭게 다듬는 작업이 결국 고대의 신앙고백으로 만들어졌고 이것들은 다시 자라서 엄청난 분량의 전통이 되었다. 그는 구약 신학자는 이스라엘의 믿음으로 그려진 선포적 그림(gerygmatic picture)에 근거하고 고안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하고, 구약신학의 주제는 증언으로 만들어진 세계를 다루는 것이지 체계적으로 다듬어진 믿음이나 사상의 세계에 있지 않다고 보았다. .”

⑹ ‘전통 형성’ 방법(the "Formation-of-Tradition" Method)

    폰 라드의 신학을 따르면서 전승사에 의지하여, 구약 신학자로서 게제(H. Gese)와 신약 신학자로서 스툴마허(P. Stuhlmacher)는 전통형성 방법을 다듬었다. 게제는 구약신학이 “그 본질에 있어서 역사적인 발전 과정으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기독교 구약신학이나 유대교 구약신학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오직 구약의 전통 형성을 통해 실현된 하나의 구약신학이 있을 뿐이다”라고 주장한다.

⑺ 주제별-통시적 방법(the Thematic-Dialectical Method)

    이 방법은 폰 라드 이후에 나온 것으로, 테린과 베스터만과 핸슨이 주요 학자이다. 테린은 “하나님의 임재의 실재가 성경 신학의 중심”이라고 주장한다. 테린의 작품을 보면, 아브라함과 야곱에 대한 족장 전통들의 신학 다음에는 시내산 신현과 성전에서의 임재가 따라 나온다. 그 이후에 선지자들의 환상과 임재의 시들과 지혜신학을 다룬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안식일과 속죄일과 야웨의 날에 나타난 신현을 다룬다.

⑻ 최근의 비평적 구약신학 방법들(Recent Critical OT Theology Methods)

    최 근의 몇몇 학자들은 구약신학을 쓰려고 하지 않고, 구약신학의 미래를 염려하며 구약신학에 대해 비평적인 접근을 새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바아(J. Barr)와 콜린스(J. J. Collins)는 구약신학이 밝은 미래를 갖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바아는 구약신학 혹은 성경신학이 그 주제를 다루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구약 연구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들인 구조주의나 문학적 접근들은 ‘신학적’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본다.

⑼ “새로운 성경신학” 방법(the "New Biblical Theology" Method)

    차 일즈(B. Childs)는 현대 비평학에서 철저하게 드러난 ‘원래 의미’와 ‘현대 의미’의 양분법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성경신학’을 제시했다. 그는 기독교 교회의 정경은 성경신학을 위한 가장 적절한 맥락이고, 성경을 역사적 과거의 맥락 속에 가두는 역사 비평적 방법은 거부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전승사적인 방법을 포함한 모든 비평적 분석에 대한 비판을 의미한다. 현대 비평은 “과거와 현재 사이에 철의 장막을 쳐 버렸기 때문에 교회의 성경으로서 성서를 연구하는 올바른 방법이 되지 못한다.”

⑽ 다각적인 정경적 구약신학(Multiplex Canonical OT Theology)

① 구약신학이란 정경적 구약을 다루는 작업이므로, 이스라엘 종교와 그 이웃 종교의 관계를 강조하는 종교사학파의 접근과는 다르며 전통의 전수 역사를 다루는 것도 아니다. 이런 접근은 구약 본문의 최종 형태가 지니고 있는 신학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그것을 제시할 수도 없다.

② 구약신학은 구약 각 권이나 혹은 오경, 역사서, 예언서 등 그 묶음들의 최종적 형태를 요약하여 설명하고 해석하는 임무를 갖고 있다. 다양한 주제와 모티프들과 개념들이 상호연관성을 드러내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갖고 있다. 한 중심이나 핵심 개념이나 초점을 가지고 구약신학을 전개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구약 전권의 신학이 되기에는 불가능하다.

③ 구약신학의 구조는 다각적 접근의 방법을 따른다. 다각적 연구는 교차법, 발전법, 제목별 연구 방법의 함정을 피하면서도 좋은 점을 받아들인다. 다양한 모피프와 주제와 개념인 교통, 언약, 약속, 하나님 나라 등과 같은 하나의 구조적 개념으로 흡수되지 않고 그 모든 다양성을 따라 풍부하게 드러나도록 한다. 다각적 연구는 이런 평면적 관점을 피하고 성경 각권과 성격이 같은 몇 권의 책들이 가지고 있는 신학이 그 모든 부요성과 다양성을 가지고 함게 세워지도록 한다.

④ 구약신학이 구약 각 권이나 각 묶음의 신학을 따둘 때 히브리 성경이나 70인역의 순서를 따를 필요가 없다. 성경 안에 있는 자료들의 순서를 정하는 것은 신학적인 작업이 아니다.

⑤ 구약 각 권들이나 묶음들이 갖고 있는 개체적인 신학에서 나온 수평적 주제들을 그 다음에 다루게 된다. 이 작업은 신학자들로 하여금 하나의 구조적 개념을 따라 모든 구약의 증거들을 하나로 묶는 억지를 부리지 않도록 도와 준다.

⑥ 구약신학에 대한 정경적 접근의 최종적 목표는 각 권과 각 묶음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수평적 주제들과 다양한 신학을 뚫고 들어가, 모든 신학들과 주제들을 묶는 역동적 통일성에 도달하는 데 있다. 우리가 다양한 중심 주제를 찾고 복잡한 신학이 어디에서,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드러냄으로써 통일성의 문제를 보다 성공적으로 다룰 수 있다.

⑦ 구약신학이란 고대 이스라엘의 신학과 다르며 온전한 구약신학은 신약과 기본적인 관계 속에 있다.

정경적 구약신학을 위한 제언들은 다양한 증거들을 단 하나의 구조나 단순 관점이나 혹은 제한된 성격을 지닌 복합적 접근 안에 억지로 넣으려고 하지 않고 최종적인 형태에 나타난 풍부한 신학적 다양성을 심각하게 추구하려는 의도로 만들어졌다.


2. 구약성경의 중심과 구약신학

1). 구약성경의 중심을 찾는 노력

    구약성경에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있느냐 하는 문제는 대단히 중요하다. 아이크롯트의 구약신학이 출판되면서 이 문제는 새롭게 부각되었다.
아이크롯트 : 중심개념(central concept)과 ‘편의상 상징’은 ‘언약’이다. 그는 언약을 통해 구약성경을 이해하려고 했다. 그러나 언약 개념이 구약의 총체적 실체를 모두 포괄할 수 있을 정도로 넓은 개념인가 하는 점에 의문점으로 남는다. 젤린(E. Sellin) : 하나님의 성결성(holiness of God)을 중심 사상으로 설정한다.

    그동안 제기된 여러 주장은 구약을 하나의 기본 개념 혹은 제한된 형식으로 파악하려고 했고 중심 개념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하며 연속적이고 불연속적인 구약의 메시지를 질서정연하고 체계적인 것으로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구약 자체가 가지고 있는 복합성과 다양성은 이런 식으로 여러 자료와 사상을 다루는 것을 거부한다.

2). 중심을 찾는 작업을 거부한 폰 라드

    폰 라드는 “구약 성경 자체에 근거하여, 그 성경의 통일성 문제에 대해 답변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구약은 신약처럼 중심(Mitte)이 없기 때문이다. 신약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 중심으로 갖고 있지만 구약성경은 이런 중심을 갖고 있지 않다. 후기의 폰 라드는 구약에 중심이 있다는 점에 대해 그렇게 완강하게 거부하지 않는다.

    그것은 세상의 창조로부터 만물의 마지막까지, 즉 세상의 정사를 인자에게 넘겨줄 때까지(단 7:13이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열국과 세계와 맺고 있는 역사를 말해 준다. 가장 초기의 고백이 역사적으로 결정되어 있고(신명기 26장의 고백) 이 역사는 구원사로 설명될 수 있다. 이 관점으로 보면 구약의 시편과 지혜문학은 이스라엘과 야웨의 초기 경험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응답’이고, 구약 선지자들은 새로운 메시지를 던지는 개혁자가 아니라 ‘고대로부터 내려온, 잘 알려진 거룩한 전통을 대변하는 자들이었고 그들은 이것들을 자기 시대에 재해석한 자들’이었다.

3). 야웨의 배타성을 중심으로 본 슈미트와 침멀리

   슈미트는 십계명 중에서 제1계명에 표현된 대로 하나님의 배타성을 구약 속에 있는 다양한 증거들 안에 있는 통일성 혹은 중심에 관한 문제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보았다.

   침멀리는 “나는 야웨, 너희 하나님이라”(출 20:2)는 문장이 “그 이후에 나오는 모든 것의 실제적 기초”라고 믿었다. 이 부름에 대해 이스라엘은 “당신은…야웨입니다”(신 26:1)라는 찬양으로 응답해야 했다고 본다.

   슈미트와 침멀리는 주님의 이름을 증거하는 다양한 전승사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제1계명을 다른 것 위에 둘 수 있는 근거가 어디 있는가, 다른 계명에 있어서도 그런 유추가 나타나지 않는 현상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제기된다. 구약성경을 쓴 여러 저자들은 야웨의 ‘유일성’을 증명하기 위해 그들의 글을 썼다고 보이지 않는다.

4). 구조적 통일성이 가능한가?

    라 이트(G. E. Wright)는 “그 어떤 주제도 모든 다양한 관점을 다 포함할 정도로 충분하게 종합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약신학이 철학적인 전제 아래서 이루어져서는 되지 않는다. 무엇이 구약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새로운 제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복잡하고 다양한 증거들을 체계화시키는 구조를 계속 제시하는 현상 자체가, 하나의 개념이나 주제나 모티프나 사상을 가지고는 이런 작업을 할 수 없음을 확실히 드러내어 준다. 그래서 어떤 학자들은 보다 넓은 개념으로 체계를 만들려고 한다.

    헤르만(S. Herrman)은 신명기서가 ‘성경신학의 중심’이라고 보고 ‘제의 통일성’, ‘제의 순결성’, ‘배타적인 야웨 숭배’, ‘이스라엘의 통일성’, ‘선태과 언약’, ‘땅의 소유’ 등과 같은 하나의 중심 사상들과 구조적 요소들이 ‘백성들과 삶을 위한 이스라엘의 질서’로 통합되었고 이것들은 오경을 이해하는 열쇠라고 본다. 구약 사상을 신명기에 집중시켜서 궁극적으로 구약신학을 위한 출발점으로 삼는다. 그러나 구약이 담고 있는 모든 신학이나 개념들이 신명기에 다 나타나지 않는다.

5). 내적인 증거를 찾아야

    철학적-사변적 전제들에 의한 “하나의 체계화 작업을 통해 이루어진 정적인 통일성은 구약의 믿음과 예배의 성장과 결과 사이에 있는 역동적인 통일성을 정의할 수 없다.”(P. Fannon) 어떤 특정한 중심에 근거하여 체계화시키는 자들은 복잡다단한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만남들을 늘 억지로 밀어넣는 일을 하고 있다.

6). 종합적 교훈

    구약에는 중심이 없다는 견해에 있어서, 폰 라드, 판논처럼 화이브레이(R. N. Whybray)는 “하나님은 다양한 시대에 다른 예배자들에 의해 아주 다르게 인식되었기” 때문에 중심이 되기에는 불충분하다고 본다. 중심이 없다는 주장은 베스터만에게 있어서도 강조되는데, 그는 “구약신학은 구약이 그 전체로, 그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묘사하고 총괄해 보는 작업이다”고 한다.    

7). 하나님 자체가 구약의 중심

    그 동안 쏟아져 나온 모든 제안들은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활동을 공통분모로 설정하였다. 이 사실은 신약이 그리스도 중심이듯이, 구약이 하나님 중심이라는 점을 무심코 드러내어 준다. 하나님/야웨가 구약을 역동적으로 통합하는 중심이다. “하나님은 구약성경의 시작이요 중심이요 끝이다.”(Jacob) 하나님의 존재는 다양한 자기 계시 속에 가정되고 증명되었다. 하나님은 행동과 말씀으로 중요한 사건들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고 그 정체를 드러내시며, 이것들을 중심으로 이스라엘은 찬양과 예배로 응답하며, 이 과정 속에서 성경이 만들어지게 된다. 하나님은 인간과 관계를 갖고 있으며 특히 선택과 언약이라는 특별한 관계로 이스라엘과 맺어져 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으므로 하나님은 인류와도 특별한 관계를 갖고 있다. 구약성경의 모든 중요한 순간마다 하나님은 힘차게 나타나셨다. 그의 활동은 폭넓은 관점과 관계들을 갖고 있지만, 그의 ‘구원 활동’이 구약에서 하나님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주장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종 생활에서 구원하시고, 노아의 경우처럼 개인을 구원하신다. 야웨는 심판의 현장에서 “내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는 임재의 약속을 주시며 구원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을 역동적인 통합 중심으로 세우게 될 때, 우리는 구약 각 권이나 한 묶음의 책들이 각자의 신학들을 말할 수 있도록 허용할 수 있게 된다. 지혜신학과 창조신학과 다른 신학들을 열등한 위치에 던지거나 혹은 완전히 무시하면서까지 일직선적이며 제한된 중심이나 개념이나 주제나 모티프에 억지로 끼워 맞출 필요가 없어진다. 하나님이 구약의 역동적인 통합의 중심이라는 사실을 인식할 때 우리는 구약의 통일성과 연속성에 대해 말할 수 있다. 통일성과 연속성은 그 원천을 하나님 자신과 행동과 말씀으로 나타난 다양한 하나님의 자기 계시 안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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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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