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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뵈권사
2013.07.09 17:56

샬롬~

할렐루야!!

오늘에서야 글을 쓰게 되어서 죄송해요~

지난번 8년만에 우리 선교사님내외분을 뵙게 되어 얼마나 감동이었는지요...

식사까지 사주시고..사모님과 첫만남이었지만(물론 김선교사님과도 그랬지만 이렇게 교통하고

지낼수 있어서 그리 낯설지는 않았답니다!!

이제 미얀마사람이 다 되었다는 정영남선교사님의 그 말씀안에 모든것이 다 담겨져 있음을 읽었습니다!!

다시 읽은 간증의 글,감사와 찬송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이 모든일을 주님께서 하시고 계심을 믿으며

NGO사역까지 맡겨주시고..정말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음을 깨닫네요!!

잘 감당하실줄 믿구요..

저는 복음선교관학교에서 있는 아웃리치과정 잘 마치고 왔어요

아프리카 차드라는 곳인데 첨으로 그 나라를 들어봤고, 빛의 사자들이란 팀으로 구성된 9명의 훈련생들과

함께 18박19일을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그곳에서 예수님을 뵙고 왔습니다~

차드는 아프리카나라중에서도 빈국에 속하는 나라이었고요 수도 은자메나에서  가까운 압바타라는

선교사님들의 게스트하우스에서 그 곳에서 운영하는 신학교예배당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고요..그곳에서

몇일 있다 저희가 가는 사르라는 사역지로 가서(은자메나에서 12시간 남쪽으로 내려가는 시골마을이었어요)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사역하고 척박한 그곳에 그리스도의 나라가 확장되길 소망하며 땅밟기를 하며

아침 저녁 말씀묵상과 기도로 생활했던 날들이 이제는 벌써 추억이 되어졌네요......

맨발에 옷도 제대로 입지 않은 아이들이었지만 얼마나 순수하고 맑은 영혼들을 가졌는지요....

도리어 저희들이 은혜를 받고 왔습니다!!그곳은 불어권선교사님들이 사역을 하시고 계셨고요(프랑스지배령에서 독립된 나라였기에)여러모로 고생하시고 계시지만 저들을 향한 열정이 강하게 느껴지고--

그래서 소망이 있는 나라라고 생각했습니다!!교육이 젤 우선 우리가 섬겨야할 관건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여러모로 청소념사역을 잘 감당하시는 모습속에서 찬이의 얼굴이 떠오네요~

비록 장마철이지만 건강하시고  늘 행복한 사역이 되시길 간구드리며...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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