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 8

로뎀교회 청년 세미나

 

로뎀 교회 청년 세미나를 위하여 VIP 방문에 대한 메시지

 

1. 중앙 성결 교회의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의 저희들 로뎀 연합회를 방문해주신데 대하여 크게 환영을 합니다.

중앙 성결 교회는 한국에서도 아주 큰 교회로 알려져 있으며 많은 성도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기채 목사님은 한국에 있는 기독교 TV를 통하여 많은 설교도 하시고 한국의 기독교 발전을 위하여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한 목사님은 어제 늦게 한국을 출발하여 미얀마 양곤에 밤 늦게 도착하셨습니다. 지금은 많이 피로하실 텐데도 불구하고 미얀마의 첫 일정을 저희 로뎀을 방문해주시고 저희 미얀마 젊은이들에게 세미나에 필요한 큰 격려의 말씀을 해 주신다니 큰 위로가 됩니다.

이런 귀중한 분을 우리 로뎀이 모실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은 큰 영광입니다. 하나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 오늘 우리 로뎀 한국어 학당은 월요일이 휴일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서울에서 오신 한기채 목사님 내외분의 청년 세미나 강의를 듣기 위해 이렇게 교회를 가득 채워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오늘 좋은 말씀을 들음으로 여러분들에게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좋은 길잡이기 되기를 바랍니다.

 

3. 오늘 모신 VIP 손님들을 잠간 소개하겠습니다.

 

1) 한기채 목사님

 

- 서울 신학대학 신학과 졸업

-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기독윤리학 석사

- 미국 Vanderbilt 대학원 기독교윤리학 석사-박사 수료

- 서울 신학대학교 교수 역임

- 중앙 성결 교회 담임목사 재직

- 저서 : 기독교 관련 서적 약 30

 

2) 정동숙 교수님 (한기채 목사님의 사모)

 

- 이화여대 영문과 졸업

- 미국 Vanderbilt 대학원 목회 상담학 석사

-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목회 상담학 박사 수료

- 중앙 가정 목회 상담원 원장

- 저서 : 기독교 상담 관련 책 7

 

3) 이석영 회장

 

- 이석영 회장은 오늘 오신 목사님의 교회를 섬기고 있는 장로님입니다. 그는 평생 기계류 관련 사업만 하신 한 우물을 파신 분입니다. 그는 노년의 생활에서 미얀마에 조그만 선교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을 품고 선교사로 삶을 나누어보겠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저와 같은 일을 하겠다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 저와는 개인적인 친분이 있습니다.

-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삼성물산)이 다 똑 같습니다.

물론 제가 말한 이 3단계 과정은 한국에서는 최고의 학부요 직장이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최고가 아니라면 제가 이런 말을 안 하지요. 이런 인연을 가진 분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 보다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실제 상황입니다.

- 나는 이석영 회장을 미얀마에서 아주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삼성이라는 직장을 떠나 오랫동안 만나지를 못했지요. 그런데 미얀마에서 만날 줄은 정말로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미얀마에서 저와 만나고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자기가 미얀마에 비즈니스를 하기 위하여 오래 전부터 다녔지만,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을 거래처든 어디든 미얀마에서는 아직 만나보지 못했다는 거에요. 그런데 저와 만나고 악수를 했는데 자기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제가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70살이 넘었고, 이석영 회장은 70살이 다 되어 갑니다.

- 여러분들도 나이 늙어 이런 경험을 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4. 오늘 세미나 강의를 소개하겠습니다.

 

1) 첫 시간은 사모님 장동숙 교수님이 미얀마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데이트와 결혼이라는 제제목을 가지고 1시간 강의를 해주시겠습니다.

 

2) 둘째 시간은 한기채 목사님이 나는 무엇을 믿는가?” 라는 제목으로 젊은이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1시간 정도 전해주시겠습니다.

 

3) 광고는 세미나가 끝나면 별도로 하겠습니다.

분류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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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11.01
00: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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